Silver Lake Reservoir
실버 레이크는 L.A.에서 가장 특색 있는 지역 중 한 곳으로 동네가 형성될 당시 주변 2개의 저수지 중 한 곳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버 레이크의 도심 중심지인 선셋 정션(Sunset Junction)은 산타 모니카 블러바드와 선셋 블러바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L.A.의 주요 도로인 이 두 블러바드는 선셋 정션이 없었다면 태평양까지 쭉 평행으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1950년대 중반까지 선셋 정션은 도시간 철도 두 라인이 합류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실버 레이크는 1925년부터 1939년까지 하이페리온 애비뉴와 그리피스 파크 블러바드에 월트 디즈니의 첫 번째 대형 스튜디오가 있었던 곳입니다. 그 이후 실버 레이크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으로 유명해지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다문화 기준으로 봤을 때도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 실버 레이크에 대한 미디어 보도가 있었지만 방문 가치가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을 찾기가 여전히 힘들 수 있습니다. 실버 레이크에서 반드시 봐야 할 숨겨진 보석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