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ando at Amoeba Hollywood | Photo courtesy of Mathew Cullen
로스앤젤레스 힙합씬에서 ‘노캔두’로 알려진 제임스 맥콜(James McCall)이 힙합 L.A.를 소개해줄 겁니다. L.A. 남부(슬로우슨과 웨스턴 지역)에서 자란 전설적인 언더 래퍼로 알려진 노캔두는 클럽에서 인디 랩 공연을 열거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미드 ‘엠파이어’의 노래를 대필하는 등 매우 친밀하고 또 현실적인 방법으로 힙합 문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힙합 문화에는 많은 양상이 있겠지만, 노캔두는 오늘, 여행객과 로스앤젤레스 주민 모두가 놓쳐서는 안 되는 L.A.만의 매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