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Villa courtyard | Photo by Stephen Lee Carr, Flickr
로스앤젤레스는 셀럽들의 고향이자 해외 명품들의 종착지인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L.A. 여행객들이 L.A.의 모든 것을 경험하려면 많은 돈을 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식사에 이르기까지, 정해진 예산으로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는 데 필요한 72시간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Frolic Room | Photo courtesy of Marc Evans Photography, Discover Los Angeles Flickr Pool
로스앤젤레스는 전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이며, 창의적인 사람들이 무수히 많은 도시로, 다운타운에서 비치시티까지 이르는 지역의 바들이 미국 최고 수준의 칵테일을 제공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황금기 술집부터 열대풍 술집 그리고 70년대 배첼러 패드(70년대 싱글 남자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주로 술과 파티가 어우러지던 곳)까지, 할리우드에 있는 바들은 여러분 모두의 취향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바(Bar)에 관한 아래 가이드를 읽어보세요.
"Purple Rain" courtesy of Kelly Lee Barrett/Cinespia
영화 팬들에게는 L.A.에서의 여름 야외 영화 시즌이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별이 빛나는 하늘 아래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대형 스크린으로 클래식부터 최신 히트작들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친구들과 L.A.에서 야외 영화 감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Sunset view from the Observation Deck | Photo courtesy of OUE Skyspace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는 로스앤젤레스는 단순히 영화 속 로맨스의 배경이 아닙니다. 실제로 연인들이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L.A.에서 일생의 사랑을  만나 보세요.
Manhattan Beach Pier | Photo by Melissa Turner
뛰어난 경관, 역사적인 명소 및 해변가에 즐기는 식사 등을 자랑하는 사우스 베이는 L.A.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 중 한 곳입니다. ‘끝나지 않는 여름(서핑 다큐멘터리 영화)’과 같은 로맨스를 원하신다면 다음 장소 5곳을 읽어보세요! 추가 정보 →
Hollywood Sign
1923년 만들어진 할리우드 사인은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이며, 도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동산 개발을 목적으로 “할리우드랜드(HOLLYWOODLAND)”라는 이름으로 지어졌지만 1949년 “할리우드”로 다시 제작되었습니다. 70년대에는 반달리즘과 방치로 사람들에게 거의 잊혀져 갔습니다. 그리고 1978년, 지금은 고인이 된 배우 휴 헤프너(Hugh Hefner)씨가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할리우드 사인을 살리기 위한 모금 행사를 주최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알파벳들을 행사에 참석한 유명인사들에게 경매로 내놓았습니다. 락 스타 앨리스 쿠퍼(Alice Cooper)는 그루초 막스(Groucho Marx)를 기리며 알파벳 “O”를, “노래하는 카우보이” 진 오트리(Gene Autry)는 “L”을, 그리고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는 “W”를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