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Lake Reservoir
실버 레이크는 L.A.에서 가장 특색 있는 지역 중 한 곳으로 동네가 형성될 당시 주변 2개의 저수지 중 한 곳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버 레이크의 도심 중심지인 선셋 정션(Sunset Junction)은 산타 모니카 블러바드와 선셋 블러바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L.A.의 주요 도로인 이 두 블러바드는 선셋 정션이 없었다면 태평양까지 쭉 평행으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1950년대 중반까지 선셋 정션은 도시간 철도 두 라인이 합류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실버 레이크는 1925년부터 1939년까지 하이페리온 애비뉴와 그리피스 파크 블러바드에 월트 디즈니의 첫 번째 대형 스튜디오가 있었던 곳입니다. 그 이후 실버 레이크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으로 유명해지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다문화 기준으로 봤을 때도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 실버 레이크에 대한 미디어 보도가 있었지만 방문 가치가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을 찾기가 여전히 힘들 수 있습니다. 실버 레이크에서 반드시 봐야 할 숨겨진 보석을 소개합니다.
Pepperoni pizza at Cosa Buona | Photo by Joshua Lurie
이탈리아 음식은 오랫동안 L.A.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댄 타나스(Dan Tana’s), 마리노(Marino) 및 발렌티노(Valentino)와 같은 식당이 수십년 동안 번창하고 있고, 베이 시티스 이탈리안 델리(Bay Cities Italian Deli)는 여전히 줄을 서야합니다. 베스티아(Bestia), 키 스파카(Chi Spacca) 및 소토(Sotto)와 같은 레스토랑들이 문을 열면서 이탈리아 지역 요리와 장르를 넘나드는 컨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L.A.에서 가장 흥미로운 따끈따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10곳을 소개합니다.
Frolic Room | Photo courtesy of Marc Evans Photography, Discover Los Angeles Flickr Pool
로스앤젤레스는 전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이며, 창의적인 사람들이 무수히 많은 도시로, 다운타운에서 비치시티까지 이르는 지역의 바들이 미국 최고 수준의 칵테일을 제공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황금기 술집부터 열대풍 술집 그리고 70년대 배첼러 패드(70년대 싱글 남자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주로 술과 파티가 어우러지던 곳)까지, 할리우드에 있는 바들은 여러분 모두의 취향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바(Bar)에 관한 아래 가이드를 읽어보세요.